겨울별빛/윤경아빠/데이지 시리즈 모음

【 겨울별빛 시리즈 】

 

【 윤경아빠 시리즈 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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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탄
04 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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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탄
07 탄
08 탄
09 탄
10 탄
11 탄
12 탄
13 탄
14 탄
01 탄
02 탄
03 탄
04 탄
05 탄
06 탄
07 탄

【 데이지 시리즈 】

 

【 XXXXXX 시리즈 】

01 탄
02 탄
03 탄
04 탄
05 탄
06 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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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I탄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1월20일(월요일) 17:6:55
▶ 작성자 : 윤아

겨:겨우 5광에 쓰리고에 피박에 무지하게 나서
울:울랄라 울랄라 노래를 부르는데
별:별 이상한 넘이 나타나서
빛:빛진돈 갚으라 해서 갚고나니 거지됐시유......

여러분 고스톱을 치지 맙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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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크리스마스 버어젼 (2탄)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1월30일(목요일) 14:20:10
▶ 작성자 : 윤아

겨:겨울에 크리스마스가 있는거 맞죠 행님?
울:울랄라? 너 그걸 워떻게 알았냐? 아그야?
별:별꼴입니다요 행님. 지도 그정도는 압니다요 행님...
빛:빗(빛)자루로 맞아봤냐 아그야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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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3탄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2월5일(화요일) 14:29:58
▶ 작성자 : 윤아

겨:겨울(거울)아 겨울(거울)아 이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?
울:울 압빠가 그러는데요. 별빛이 제일 이쁘데요...
별:별빛중에서도 겨울 별빛이요.. 헤헤^^
빛:빛이 이쁜 이유는 빛나기 때문이라나?

캬.... 좋다.
내가 썻지만 넘 훌륭한 글인것 같음.
키키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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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씨리즈 4탄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2월11일(월요일) 8:58:27
▶ 작성자 : 윤아

겨 : 겨울아 겨울아 이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니?
울 : 울랄라? 또 시작이야? 지겨워 ㅠㅠ
별 : 별꼴이 반쪽이네?
빛 : 빛나리를 물로보냐?(콩나물 팍팍 무쳤냐?)



※ 윤아 사전에 5라는 숫자는 없기 때문에 5탄은 건너 뛰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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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6탄 최신판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2월11일(월요일) 14:33:26
▶ 작성자 : 윤아

겨:겨울 동면준비를 미처 하지못한
울:울 동찬곰행님.
별:별루 많이먹지않아 동면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.
빛:빛지고는 살지 맙시다(빛 가지고 얘기하지 마세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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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7탄 】

▶ 작성일 : 2000년12월23일(토요일) 8:29:55
▶ 작성자 : 윤경

울 압빠 지난번에 겨울별빛 7탄 한다는거요..
윤경이가 할께요.

겨:겨울눈이 와~~~~~~~~요
울:울 윤경이 소원이 있는데요.
별:별장에서 아찌랑 울 엄마,압빠랑
빛:빛바랜 사진을 보고 추억을 떠올리고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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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8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2/06 13:43:44
▶ 작성자 : 윤경

7탄인가요? 8탄인가요?
아 헷갈리....

겨 : 겨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. 아찌.
울 : 울 엄마가 알려줬어요 아찌.
별 : 별빛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새벽이라서 잘몰라요 아찌.
빛 : 빛나는 내 생일은 8월 7일이에요 아찌. 선물 조잉....

좀 싱겁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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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9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4/12 16:06:34
▶ 작성자 : 윤아

겨울별빛 시리즈 ?탄...(난중에 알려주세여)

겨 : 겨우내 꽁꽁 얼었던 얼음도 녹고
울 : 울타리 및에는 향긋한 쑥내음이 올라오는데
별 : 별빛너머 아련히 보일듯말듯(거짓말)한 중국땅에서
빛 : 빛나는 섬광과 함께 단호한 한마디의 외침이 있었으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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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아야 X침 받아라.........

작품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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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10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4/17 13:30:08
▶ 작성자 : 윤아

홈폐쇄를 기념하여
겨울별빛 10탄을 시작함다.

겨 : 겨우 홈공간 200M를 얻어서
울 : 울 마누라랑, 윤경이의 가족모습과
별 : 별난 모임인 여섯사랑회의 홈으로 운영하던중
빛 : 빛나던 홈을 시기하던 모선배께서

10탄은 따블임다.

겨 : 겨우내 어떻게 해볼까 고민하던중에
울 : 울나라에서 나온 Soft ware도 아닌
별 : 별빛너머 아득히 먼 나라의 C++을 가지고 X침을 실행하시니
빛 : 빛바랜 홈을 더이상 운영할수 없어 폐쇠를 합니다.

제홈에 들어오시는 분들....
서명운동이라도 해야하지 않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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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11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4/27 08:49:58
▶ 작성자 : 윤아

메모에 대한 답장.....

겨울별빛 시리즈 대망의 11탄...

겨 : 겨울별빛님이 쓰신걸 어떻게 알았냐구요?
울 : 울동네 사람들은 다 알아요....
별 : 별나게 윤아는 일기만 적는데
      겨울별빛님은 꼭 윤경이 사진을 한장씩 넣거든요...
빛 : 빛과 그림자 처럼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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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12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6/05 12:06:36
▶ 작성자 : 데이지

이렇게 이쁜 이름가지고 우째 이런 삼행시를~...
화가 나는구만요 -.- 쩝쩝
특히 이부분 데굴~ 데굴~
제 눈이 돌맹입니까? 호박임까?수박임까? 데굴 데굴이게...
제 눈에 대한 모욕 참을 수 없슴다~


겨: 겨울 지나고 봄 지나고 여름이 와도 변함없이 절 약올리시는
울: 울 과장님께~~~ 데이지가 한말씀 하겄슴다~
별: 별것도 아닌것에 깨구락진 맞아 죽슴다~
빛: 빛나는 제 눈 소리 함 들어 볼래여? 초롱~ 초롱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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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13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06/19 01:01:16
▶ 작성자 : 윤아

졸리는 눈을 껌벅거리며 조용한 새벽에 한자 씀돠.

비몽사몽간에 펼치는 겨울별빛 시리즈....
여러분 간만임돠.
별일들 없었는지요.
그럼 시작함돠.

겨 : 겨울별빛 시리즈를 적고있다.
울 : 울 압빠가 계속 적고 있다.
별 : 별빛을 벗삼아 오늘도 적고 있다.
빛 : 빛이 세어나오는 사무실 한쪽 귀텡이에서.....

쩝! 졸려서 시상이 잘 떠오르지 않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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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겨울별빛 시리즈 14탄 】

▶ 작성일 : 2001/11/14 12:14:09
▶ 작성자 : 데이지

겨 : 겨워 겨워 힘에 겨워
울 : 울다 지쳐 잠든 너에게
별 : 별을 따다 베게 만들어주고 이불 만들어 덮어줄께
빛 : 빛나는 너의 맑은 눈을 닮은 별님이 캄캄한 밤 지켜줄꺼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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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1) 】

윤 : 윤경아빠는,
경 : 경솔하지 않기땜에,
아 : 아마,
빠 : 빠짐없이 사랑할거다. 여섯명씩 사랑회니까??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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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2) 】

윤 : 윤경아!,
경 : 경찰아찌불러라!,
아 : 아빠가 글씨?,
빠 : 빠짐없이 사랑하지않는거 같다. 여섯사랑회칙에 어긋나구루!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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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3) 】

윤 : 윤경아 아빠 어디가셨냐?,
경 : 경찰서에 가쩌요, 아찌!
아 : 아, 거길 왜 갔대냐?
빠 : 빠~알래를 깨끄시 안해서 엄마한테 혼나쪄요 아찌 !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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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4) 】

윤 : 윤허하여 주시옵소서! 폐하 !,
경 : 경고정도로 안되겠는지요?,
아 : 아니다! 절대 용서할 수 없느니라!,
빠 : 빠꿈벼슬을 어찌 용서할 수 있겠느냐?

※ 빠꿈벼슬: 뇌물로 공명장(空名帳)을 사서 한 벼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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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5) 】

윤 : 윤경아! 주말 어떻게 보낼 계획 인고?
경 : 경험으로 볼때 대구 가야 할거 같아요.
아 : 아니!, 무슨일 있는게냐?
빠 : 빠빠(중국어로 아빠)가 할머니 찌찌 드시고 싶다 그러셨거든요.

⇒ 많이 먹고 부쩍 자라서 오시게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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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6) : 2001. 04. 17 】

윤 : 윤아가 개긴들 어디까지 개길겐가
경 : 경고를 강화하면 누군들 버텨내리
아 : 아이야 너또한 그리하지 않았더냐
빠 : 빠짐없이 윤아에게 사실을 전하렷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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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윤경아빠시리즈(07) : 2001. 04. 24 】

윤 : 윤아소식 궁금하여 이런 저런 잡념속에
경 : 경치좋은 산수찾아 유람을 떠난건지
아 : 아니면 인연을 끊으려 작정을 한건지
빠 : 빠르게 흐르는 세월만 괜히 탓하누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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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1탄 】

작성일 : 2000/12//1(금요일) 8:18:43 (데이지 자작)

데: 데지야 데지야 너 모 먹고 사니?
이: 이슬만 먹고 살쥐
지: 지겨워~~~ 정말 이젠 고만좀 할수 없니?

안우껴서~~~~죄숑함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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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2탄 】

작성일 : 2000/12/01(금요일) 9:10:34

데: 데이트 해 봤냐?
이: 이슬 마셔 봤냐?
지: 지는 아직 어려서 암것두 못해봤사옵니다. 이슬~~~~~!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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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3탄 】

작성일 : 2001/06/04 17:28:40

데 : 데굴 데굴 ?
이 : 이게 무슨 소리냐고?
지 : 지금 데이지가 졸려서 눈 껌뻑거리는 소리라네.....!

* 시적인 감각이 없어서인지 시의 내용을 도대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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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4탄 】

작성일 : 2001/06/15 14:05:40

데 : 데이지의 미모에 대하여 감히 의심하지마라
이 : 이세상 누구도 그와 견줄수는 없다하였는데,
지 : 지나가던 저 아이는 왜 저리도 웃는것일까?

* 감히 의심하지 말라고 하였는데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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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5탄 】

작성일 : 2001/07/03 13:50:40

데 : 데이지는 어느날 마녀가 건네준 사과를 먹다 목에 걸려 깊은 잠에 빠졌으나
이 : 이를 가엾게 여긴 이웃나라 왕자님이 진짜 이슬 세방울을 입속에 떨어뜨려,
지 : 지긋이 감았던 눈을 뜨고 벌떡 일어난후, 지금까지 이슬없이는 못산다는 전설이.....

더 이상 적수가 없으니 홀로 외로워라 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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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데이지시리즈 6탄 】

작성일 : 2001/11/09 14:15:40

데 : 데이트도 관심없나, 엉뚱한곳 헤매이는건 아닌지
이 : 이제 철이 드려나, 사색의 시간이 늘어가는듯도 하고
지 : 지금 그 나이는 헛것을 보기쉬우니, 매사 신중하여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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